향일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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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 도량으로 해를 맞이하는 그곳
향일암

有求必應感應道交 불심을 느끼면 부처님께서 응하여 서로 통함

누운 바위는 법당의 초석되고
일어난 바위는 출입구가 되어
관음기도도량을 이룬 그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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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빛 바다를 배경으로
1500여 년 동안 향일암을
외호한 동백나무 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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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누보드5

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Tel. 010-6562-4742   |  061-644-4742Fax. 061-644-2390관리자로그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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